대표칼럼

수사공무원의 자격

  • 2019-08-29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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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경찰, 검찰의 수사관(계장),

이들에게는 법을 가르칠 것이 아니라

인문학을 가르쳐야 한다.

사람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인간사에 존재하는 수많은 변수와 가능성을 아는 것만으로도 

그들이 하는 일의 명분이 어느 정도는 충족될 것이다.

 

안타깝지만,

현재까지의 경험상,

이 바닥의 어깨 너머 어설프게 배운 기술자들은 흔한데,

진정 인간의 삶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정의를 실현하려는 사람은

많이 기억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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